안녕하세요. 선문대학교 재학 중인 최나영입니다. 이번 실습은 저에게 사회복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 어르신들과 나눈 짧은 대화와 미소 속에서, 마음을 나누는 일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깨달았습니다. 현장에서의 다양한 업무를 통해 세심함과 책임감, 그리고 따뜻함이 함께해야 함을 배웠습니다.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,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행복을 더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